추론 패턴: Rails에서 다형성 모델을 활용한 AI 사용량 추적

The Inference Pattern: Tracking AI Usage with Polymorphic Models in Rails - Jesse Waites

작성자
Ruby AI News
발행일
2026년 01월 13일

핵심 요약

  • 1 Rails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다형성 Inference 모델을 사용하여 AI 서비스의 비용 및 성능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추적하는 방법론을 제안합니다.
  • 2 다양한 AI 공급자(OpenAI, Gemini 등)를 하나의 내부 모델로 통합 관리하여 외부 추적 도구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고 데이터 사일로를 방지합니다.
  • 3 내부 데이터 로깅을 통해 비즈니스 컨텍스트 분석, 네이티브 대시보드 구축, 성능 모니터링 등 Rails의 강력한 이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입

AI 기반 기능이 단순한 실험 단계를 넘어 핵심 프로덕션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이 기능이 얼마의 비용을 발생시키는가?'라는 질문은 개발자들에게 일상적인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AI 서비스 제공업체가 자체 대시보드를 제공하지만, 여러 포털을 오가며 사용량을 확인하는 것은 번거로운 일입니다. 본문에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Rails의 다형성 모델을 활용하여 AI 사용량을 내부적으로 추적하는 효율적인 접근 방식을 제시합니다.

다형성 모델의 필요성

AI 생태계는 OpenAI, Gemini, 자체 호스팅 Llama 인스턴스 등 다양한 서비스와 모델로 파편화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다형성 Inference 모델을 사용하면 User, Conversation, BackgroundJob 등 시스템 내 어떤 레코드에도 AI 사용 기록을 유연하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정 AI 서비스에 종속되지 않고 범용적인 추적 메커니즘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구현 방식

Inference 모델은 AI 서비스가 호출될 때 발생하는 정보를 기록하는 원장(ledger) 항목으로 설계됩니다. 서비스 응답을 캡슐화하고 데이터베이스에 기록함으로써, 핵심적인 사용량 데이터를 애플리케이션 내부에 보관합니다. 모델의 기본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ruby class Inference < ApplicationRecord belongs_to :inferable, polymorphic: true # 공급자 (OpenAI), 모델 (gpt-4o), # 입력 토큰, 출력 토큰, 지연 시간 등을 추적 end

이러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내부 관리하면 다음과 같은 Rails의 표준적인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 네이티브 차트: groupdate와 같은 Gem을 활용하여 일별 토큰 소모량을 시각화하는 프로덕션 관리자 대시보드를 단 몇 분 만에 구축할 수 있습니다.

  • 비즈니스 컨텍스트: User.find(1).inferences.sum(:cost)와 같은 쿼리를 통해 특정 고객의 AI 사용 비용을 쉽게 파악하고, ‘파워 유저’를 식별하여 비즈니스 의사 결정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성능 모니터링: 모델에 기록된 지연 시간(latency) 데이터를 기반으로 특정 AI 공급자의 응답 시간이 급증할 경우 자동으로 경고를 트리거하여 성능 문제를 조기에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결론

AI 중심의 Rails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복잡한 텔레메트리 솔루션을 도입하기보다는 이미 갖춰진 Rails의 도구들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간단한 다형성 테이블 구조만으로도 외부 SaaS 구독의 오버헤드 없이 필요한 수준의 AI 사용량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는 비용 효율적이고 Rails의 철학에 부합하는 실용적인 접근 방식이며, 개발 및 운영의 복잡성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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