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wire Native를 활용한 Fizzy iOS 앱 개발 실시간 스트리밍 요약

Missed the Fizzy livestream? Here’s the recap.

작성자
발행일
2025년 11월 01일

핵심 요약

  • 1 Hotwire Native를 사용하여 1시간 이내에 Fizzy 웹 앱을 작동하는 iOS MVP 앱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시연함
  • 2 Xcode 프로젝트 초기 설정부터 Hotwire Native 통합 및 계정 영속성 관리를 위한 아키텍처 설계를 다룸
  • 3 클라이언트 측 상태 관리보다 서버 측 쿠키와 리다이렉션을 활용하여 네이티브 코드를 단순화하는 방안을 제시함

도입

본 콘텐츠는 조 마실로티(Joe Masilotti)가 진행한 실시간 스트리밍의 요약으로, Basecamp의 새로운 이슈 트래킹 및 칸반 도구인 'Fizzy'를 Hotwire Native를 통해 iOS 네이티브 앱으로 구축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이미 모바일 친화적인 웹 앱을 네이티브 셸(shell)로 감싸는 실험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실질적인 모바일 앱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1. 프로젝트 초기 설정 및 Hotwire Native 통합

  • Xcode 환경 구축: 빈 Xcode 프로젝트에서 시작하여 Storyboard를 제거하고 표준적인 초기 설정을 완료했습니다.

  • Hotwire Native 적용: 라이브러리 추가 후 루트 URL을 로드하는 것만으로 내비게이션과 렌더링의 상당 부분이 해결되어, 앱의 약 80%가 완성된 듯한 네이티브 경험을 즉시 구현했습니다.

2. 다중 계정 지원 및 아키텍처 설계

  • 계정 영속성 구현: Fizzy는 URL 기반 멀티테넌시(Multi-tenancy)를 사용하므로, 앱 재실행 시 마지막으로 사용한 계정으로 자동 진입할 수 있도록 기기에 계정 슬러그(Slug)를 저장하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 URL 미들웨어 활용: Fizzy 백엔드의 미들웨어가 URL 경로에 계정 정보를 포함하는 방식을 활용하여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의 연동을 처리했습니다.

3. 비즈니스 로직의 최적화

  • 서버 중심 로직 전환: 스트리밍 중 클라이언트 측에 슬러그를 저장하는 방식보다 서버 측 쿠키를 활용해 사용자를 리다이렉트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임을 도출했습니다.

  • 복잡성 감소: 이러한 접근 방식은 네이티브 코드의 양을 줄이고 상태 관리의 복잡성을 낮추어 유지보수성을 향상시킵니다.

결론

이번 사례는 Hotwire Native를 활용해 웹 개발 역량을 모바일로 확장하는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로직을 최대한 서버로 위임하여 네이티브 앱의 복잡성을 최소화하려는 설계 철학은 현대적인 하이브리드 앱 개발의 핵심적인 방향성을 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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