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Photos 앱의 이미지 손상 문제와 해결 과정

Apple Photos App Corrupts Images

작성자
발행일
2025년 09월 17일

핵심 요약

  • 1 Apple Photos 앱이 카메라에서 이미지를 가져올 때 무작위로 파일을 손상시키는 문제가 발생했으며, 특히 '가져오기 후 사진 삭제' 옵션 사용 시 빈번했습니다.
  • 2 하드웨어(케이블, SD 카드, 카메라, 노트북) 교체 및 다양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지속되었고, 결국 Photos 앱의 소프트웨어 문제로 결론지었습니다.
  • 3 문제 해결을 위해 Darktable을 통한 새로운 사진 관리 워크플로우를 도입하여, Photos 앱으로 가져오기 전에 이미지 손상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도입

작성자는 Apple Photos 앱을 사용하여 카메라에서 이미지를 가져올 때 발생하는 이미지 손상 문제에 대해 공유합니다. 이 문제는 몇 장의 사진에서 시작하여 가족 결혼식 사진의 30%를 잃을 정도로 심각해졌으며, 다른 사용자들도 유사한 문제를 겪었지만 해결책을 찾지 못했음을 언급합니다. 작성자는 Photos 앱에 대한 신뢰를 잃고 새로운 워크플로우로 전환하게 된 배경을 설명합니다.

작성자는 이미지 손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범위한 디버깅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처음에는 하드웨어 문제일 것이라고 의심하여 다음 요소들을 순차적으로 교체했습니다.

  • USB-C 케이블 교체

  • 제조사에서 직접 구매한 새 SD 카드 사용

  • RAW 전용 촬영으로 전환

  • 새 노트북 구매

  • 새 카메라(OM System OM-1 MKii) 구매

이러한 모든 하드웨어 교체에도 불구하고 이미지 손상 문제는 계속 발생했습니다. 결국 작성자는 ‘가져오기 후 사진 삭제’ 옵션을 비활성화하고 가져오기 후 모든 사진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워크플로우를 변경했습니다. RailsConf에서 돌아온 후 한 장의 손상된 이미지를 발견했으며, 이 이미지는 SD 카드에서는 손상되지 않았음을 확인하여 카메라 자체의 문제가 아님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Photos 앱이 파일을 무작위로 손상시킨다는 강력한 증거가 되었습니다. 손상된 파일과 원본 파일의 체크섬은 달랐지만 파일 크기는 동일했습니다.

작성자는 더 이상의 디버깅 노력은 중단하고 다음과 같은 새로운 사진 관리 워크플로우를 채택했습니다.

  • Darktable로 이미지 가져오기

  • 불필요한 이미지 삭제 및 필요한 이미지 처리

  • JPG 및 원본 RAW 파일 내보내기

  • Photos 앱으로 내보낸 파일 가져오기 (보기 및 공유 용이)

  • 정기적으로 SD 카드 포맷

Darktable을 사용할 때는 파일 손상이 발생하지 않아, 이 문제가 Apple Photos 앱 고유의 소프트웨어 결함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결론

작성자는 Apple Photos 앱의 이미지 손상 문제에 대한 디버깅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지만, 결국 Photos 앱의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결론 내리고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통해 문제를 우회했습니다. 이제 Darktable을 통해 이미지를 관리하고 Photos 앱으로 최종본을 가져옴으로써 이미지 손상 걱정 없이 작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많은 비용을 들여 불필요한 하드웨어까지 교체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이중화된 하드웨어를 갖게 되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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