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는 이미지 손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범위한 디버깅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처음에는 하드웨어 문제일 것이라고 의심하여 다음 요소들을 순차적으로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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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C 케이블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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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에서 직접 구매한 새 SD 카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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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전용 촬영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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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북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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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메라(OM System OM-1 MKii) 구매
이러한 모든 하드웨어 교체에도 불구하고 이미지 손상 문제는 계속 발생했습니다. 결국 작성자는 ‘가져오기 후 사진 삭제’ 옵션을 비활성화하고 가져오기 후 모든 사진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워크플로우를 변경했습니다. RailsConf에서 돌아온 후 한 장의 손상된 이미지를 발견했으며, 이 이미지는 SD 카드에서는 손상되지 않았음을 확인하여 카메라 자체의 문제가 아님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Photos 앱이 파일을 무작위로 손상시킨다는 강력한 증거가 되었습니다. 손상된 파일과 원본 파일의 체크섬은 달랐지만 파일 크기는 동일했습니다.
작성자는 더 이상의 디버깅 노력은 중단하고 다음과 같은 새로운 사진 관리 워크플로우를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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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table로 이미지 가져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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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이미지 삭제 및 필요한 이미지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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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및 원본 RAW 파일 내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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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앱으로 내보낸 파일 가져오기 (보기 및 공유 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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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SD 카드 포맷
Darktable을 사용할 때는 파일 손상이 발생하지 않아, 이 문제가 Apple Photos 앱 고유의 소프트웨어 결함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