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00회 특집 에피소드는 ThoughtBot의 다양한 팀원들을 초대하여 그들의 경험과 회사에 대한 애정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ThoughtBot 문화와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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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게스트는 ThoughtBot에서 일하는 가장 큰 이유로 ‘사람들’, 즉 동료들과의 유대감과 협력을 꼽았습니다. Bethan, Svena, Ferdia, Moses, Remy, Sarah, Trezor, Dawn, Agie, Neil, Lewis 모두 이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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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직원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며(Moses, Sarah), 경직된 방식 대신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제공한다는 점이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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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y는 모든 직원이 학습과 공유에 적극적이며, 내부 및 외부 커뮤니티에 기여하려는 동기가 높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에너지가 서로에게 영감을 준다고 덧붙였습니다.
팟캐스트의 역사와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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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nt Robots Smashing into Other Giant Robots” 팟캐스트는 2012년 6월 11일 “Polymorphism versus conditionals” 에피소드로 시작하여 13년간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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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게스트들이 2012년 당시 자신의 활동(대학생, 초등학교 학생, 웹 개발 학습 시작, 서커스단 근무 등)을 회상하며 팟캐스트의 긴 역사를 실감했습니다. 이는 팟캐스트가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여정과 함께했음을 보여줍니다.
유머러스한 ‘핸드오프 질문’
- 각 게스트는 다음 게스트에게 질문을 전달하는 ‘핸드오프 질문’ 코너에 참여하며 에피소드에 재미를 더했습니다. 질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Bethan: “화성으로 간다면 어떤 초콜릿 바를 가져갈 것인가?”
- Svena: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누가 팀을 배신하고 누가 구할 것인가?”
- Ferdia: “아기들은 어떤 언어로 생각하는가?”
- Moses: “아기들은 서로의 말을 이해하는가?”
- Remy: “올해 가장 자랑스러운 일은 무엇인가?”
- Sarah: “가장 힘든 업무는 무엇인가?”
- Trezor: “올해 가장 모험적인 야외 활동은 무엇인가?”
- Dawn: “마시멜로 침대에서 자거나 매일 저녁 마시멜로를 먹거나?”
- Agie: “가장 감명 깊었던 예술 작품은 무엇인가?”
- Neil: “가장 좋은 나쁜 농담은 무엇인가?”
- 마지막 게스트인 Lewis는 호스트 Sammy에게 “ThoughtBot에서 과거 또는 현재 직원 중 한 명의 삶(직장 생활)을 선택할 수 있다면 누구를 선택하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Sammy는 Nick Charlton을 선택하며 그의 침착함과 다재다능함을 칭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