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회고: 아빠가 되다, Ruby와 함께 성장하다

2025 in review

작성자
발행일
2025년 12월 31일

핵심 요약

  • 1 2025년, 저자는 아빠가 되며 삶의 우선순위가 재정렬되었고, 독일의 탁월한 부모 지원 시스템을 경험하며 안정적으로 가족을 이루었습니다.
  • 2 Ruby/Rails 기반의 헬스케어 기술 기업인 Impruvon Health의 Principal Engineer로 이직하며 코드 작성에 복귀하였고, SQLite를 활용한 'High Leverage Rails' 강좌를 성공적으로 출시했습니다.
  • 3 Acidic Job, Plume 등 다수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발전시키고 #RubyTriathlon을 포함한 여러 컨퍼런스에서 발표하며 Ruby 커뮤니티에 적극 기여했습니다.

도입

2025년은 저자에게 있어 베를린에서 아빠가 되는 매우 특별한 해였습니다. 9월 23일 딸 엠마의 탄생은 삶의 모든 우선순위를 재정렬시켰으며, 독일의 포괄적인 부모 지원 시스템 덕분에 안정적으로 새로운 가족 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본 회고록은 이러한 개인적인 변화와 함께 Ruby/Rails 개발자로서의 커리어 발전, 오픈소스 기여, 그리고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 등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다룹니다.

2025년은 저자의 개인적인 삶과 전문적인 커리어 모두에서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개인적 변화와 Ruby/Rails 커리어 전환

저자는 9월 23일 딸 엠마의 탄생으로 아빠가 되었고, 독일의 탁월한 부모 지원 시스템(조산사 방문, 보편적 보육) 덕분에 안정적으로 새로운 가족 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커리어 면에서는 Impruvon Health의 Principal Engineer로 이직하며 Ruby on Rails 백엔드 개발에 다시 몰두했습니다. 헬스케어 기술 분야에서 Ruby와 Rails를 활용하여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Ruby 생태계 기여 및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

2월, Aaron Francis와 함께 SQLite 기반의 Rails 애플리케이션 구축 강좌 ‘High Leverage Rails’를 성공적으로 출시했습니다. 오픈소스 활동으로는 Active Job의 내구성 강화를 위한 Acidic Job과 SQLite SQL 파서인 Plume 등 여러 주요 프로젝트를 발전시켰습니다. 4월, 3주 연속 3개 대륙에서 강연하는 #RubyTriathlon(RubyKaigi 포함)을 완수하며 Ruby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총 5회 강연을 진행하고, 팟캐스트 출연, 뉴스레터 발행 등을 통해 개발자들과 소통했습니다.

결론

2025년을 통해 저자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신념과 함께 플랫폼 네이티브 웹 개발의 잠재력, 그리고 콘텐츠보다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특히 독일의 의료 및 보육 지원 시스템이 새로운 부모로서의 삶에 얼마나 큰 평화와 집중을 가져다주는지 역설했습니다. 2026년에는 글쓰기, 강연, 오픈소스 기여를 지속하는 동시에, 딸 엠마의 첫 해를 온전히 함께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Ruby 커뮤니티에 대한 깊은 감사를 표하며, 덜 혼란스럽고 더욱 멋진 2026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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