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저자의 개인적인 삶과 전문적인 커리어 모두에서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개인적 변화와 Ruby/Rails 커리어 전환
저자는 9월 23일 딸 엠마의 탄생으로 아빠가 되었고, 독일의 탁월한 부모 지원 시스템(조산사 방문, 보편적 보육) 덕분에 안정적으로 새로운 가족 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커리어 면에서는 Impruvon Health의 Principal Engineer로 이직하며 Ruby on Rails 백엔드 개발에 다시 몰두했습니다. 헬스케어 기술 분야에서 Ruby와 Rails를 활용하여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Ruby 생태계 기여 및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
2월, Aaron Francis와 함께 SQLite 기반의 Rails 애플리케이션 구축 강좌 ‘High Leverage Rails’를 성공적으로 출시했습니다. 오픈소스 활동으로는 Active Job의 내구성 강화를 위한 Acidic Job과 SQLite SQL 파서인 Plume 등 여러 주요 프로젝트를 발전시켰습니다. 4월, 3주 연속 3개 대륙에서 강연하는 #RubyTriathlon(RubyKaigi 포함)을 완수하며 Ruby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총 5회 강연을 진행하고, 팟캐스트 출연, 뉴스레터 발행 등을 통해 개발자들과 소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