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jestic Monolith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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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운영 복잡성을 가중시키므로, 초기부터 중기 단계까지는 단일 코드베이스인 모놀리스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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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s 8 등 최신 버전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통해 성능과 확장성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2. Hotwire와 Turbo를 통한 프론트엔드 단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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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나 Vue와 같은 무거운 SPA 프레임워크 대신 Rails 표준인 Hotwire(Turbo, Stimulus)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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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서버 사이드 렌더링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사용자에게는 SPA와 같은 매끄러운 경험을 제공하며, 코드 복잡도를 획기적으로 낮춥니다.
3. 내장 도구의 적극적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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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메시지 큐 시스템을 도입하기 전, Active Job과 Solid Queue 같은 Rails 내장 기능을 먼저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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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 Cache와 같은 최신 스택은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인프라 관리 부담을 줄여줍니다.
4. 배포 및 인프라의 단순화
- Kubernetes와 같은 복잡한 도구 대신 Kamal을 사용한 Docker 배포나 PaaS 환경을 활용하여 배포 파이프라인을 단순화하는 것이 2025년의 권장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