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endabot의 쿨다운 기능은 새로운 의존성이 프로젝트에 추가될 때 즉시 반영되지 않고, 설정된 쿨다운 기간이 경과한 후에만 코드베이스에 통합되도록 하는 메커니즘입니다. 예를 들어, 쿨다운 기간을 7일로 설정하면, 새로 발견된 의존성은 7일이 지나야 비로소 프로젝트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쿨다운 기능의 주요 이점
- 공급망 공격 완화: 악의적인 의존성 주입과 같은 공급망 공격은 초기에 감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쿨다운 기간을 두면 이러한 공격이 발견되고 수정될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 예기치 않은 문제 방지: 새로운 의존성 버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버그나 호환성 문제를 미리 걸러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심각한 문제는 출시 후 짧은 시간 내에 커뮤니티나 개발자에 의해 발견되고 수정됩니다.